BNK금융에서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지원

BNK금융에서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지원 대출을 실시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설날 특별 대출은 설 명절 전후로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에 한 번씩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수년전부터 계속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이며 이번 특별 대출은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함께 운영합니다.

BNK금융의 설날 특별 대출 규모는 총 1조6000억원이며 은행별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 BNK경남은행 8000억원이며 경남은행 한도는 신규 4000억원과 기존 대출 기한 연기 4000억원으로 구성됩니다.

이는 신규로 자금을 추가 조달하려는 기업 뿐만 아니라 만기가 다가오는 기존 대출의 연장이 필요한 기업에게도 혜택이 주어지는 구조입니다.

특별 대출은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용되며 명절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에 맞춰 진행이 되니 필요하다면 미리 상담 일정을 잡아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예산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신청이 몰릴 경우 조기에 자금이 소진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BNK금융 설날 특별 대출

BNK측의 안내에 따르면 이번 특별 대출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 상환기업 등을 지원 대상으로 합니다.

중소기업이면 모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거래 이력과 성장성, 지역 기여도, 상환 성실도 같은 요소를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실제 적용 가능 여부는 기업별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업점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업체별 한도와 금리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30억원이며 실제 실행 금액은 매출 규모나 담보/보증 여부, 신용도 등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서 최고 1.0%의 금리 감면도 추가로 지원이 되는데 이는 모든 신청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은행의 내부 심사 조건이나 우대 요건에 따라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기준금리 변화에 따라서 이자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니 금리 구조와 상환 계획을 함께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

BNK금융의 설날 특별 대출 관련된 세부 사항은 BNK부산은행 및 BNK경남은행 영업점과 고객센터를 통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기업대출 상담시에는 사업자등록증, 재무자료(매출·손익), 납세 증빙, 대표자 신분 확인 서류 등 기본적인 서류들을 준비해야 할 수 있으니 상담 전에 자세히 확인하시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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