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 아이패드 패키지 가격 내돈내산 후기 정보를 공유해봅니다.
스피킹맥스 아이패드 패키지는 영어 학습 이용권에 아이패드(기기)와 애플펜슬, 교재 같은 구성품이 함께 묶여 판매되는 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튜브나 SNS 등을 통해 “영어 공부도 하고 아이패드도 받는다”는 후기가 많이 공유되면서 이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았는데 실제로는 이용권 비용과 패드 비용이 함께 포함된 장기 결제 성격이 강하므로 가격 구조와 환불 규정을 잘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스피킹맥스 아이패드 패키지 가격
패키지는 ‘총액’과 ‘월 납부’로 가격이 안내되는데 아이패드 패키지 구성은 스피킹맥스 3년 이용권(2년 비용 + 1년 무료), 아이패드 프로 11형, 애플펜슬 2세대, 스마트 케이스, 단어 학습 앱, 실물 교재 등이 묶여서 총 비용이 3,600,000원(환불 가능 범위가 있다고 표기)과 별도로 이용 등록비 100,000원(비환불)이 나와있습니다.
패키지 가격이나 구성은 다를 수 있으니 대략 이런 식이구나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월 납부 방식은 12개월에 월 179,800원 또는 24개월에 월 89,900원 이런 식으로 적용이 되니 아이패드가 공짜로 들어온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장기 분할로 비용이 나눠지는구나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영어학습 비용을 내준다면 그걸로 패드를 얻을 수 있겠다’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분들도 있었는데 결제는 개인이 알아서 하는 부분이니 일단은 이렇구나라는 걸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패키지형 상품은 상담 시점이나 프로모션 시기, 기기 모델(용량/세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상담을 받으시고 최종적으로 안내를 받은 금액 기준으로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스피킹맥스 아이패드 패키지 가격 내돈내산 후기
후기는 제각각이며 영어 콘텐츠 자체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의견도 있고 내가 편한 시간대에 틈날 때마다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왕초보가 배우기도 쉽고 읽고 반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적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었다고 하는 분도 있었으며 아이패드를 받아서 그걸로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월정액으로 결제를 했더라도 기간이 끝나면 기기는 개인 소유로 받을 수 있으니 그걸 목적으로 해서 결제를 하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이패드를 주는 대신 패키지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의견도 많았고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해지 위약금에 불만을 갖는 분들도 꽤 있었는데 스피킹맥스 환불 규정에는 패키지 상품의 경우 계약 후 7일 이내라도 기기나 도서를 개봉/설치해 가치가 크게 줄면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한 7일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청약철회가 더 제한되며 기기 패키지 환불은 해당 기기의 공시판매가격을 기준으로 금액을 차감한 뒤 환불이 진행될 수 있다고 하니 결제 전에 이러한 부분은 반드시 잘 확인해야 합니다.
이용 등록비는 비환불성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처음 낸 부대비용 일부는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