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남 징역 20년에 형량 1년 추가

부산 돌려차기남 징역 20년에 형량 1년 추가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으로 징역 20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중이던 가해자가, 수감 중에도 피해자에게 보복하겠다는 취지의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로 별도로 재판을 받아 징역 1년을 추가로 선고받은 사안입니다. 기존에 징역 20년을 받은 사건과 별개로 보복 협박 등의 행위 때문에 추가 처벌이 내려진 것인데 이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