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뱅크 중소기업에 최대 10억 설 특별자금대출 지원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이엠뱅크(iM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부담이 커지기 쉬운 시기에 맞춰 ‘2026 설 특별자금대출’을 총 1조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기 둔화 속에서 겪는 자금난을 덜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명절 전후로 거래처 결제, 급여 지급, 원자재 대금 등 지출이 몰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사들이 많으니 기업들은 이러한 정책자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엠뱅크 설 특별자금대출 내용
이번 특별자금대출은 총 1조원 한도로 운영되며, 신규 대출 5,000억원과 만기연장 5,000억원으로 진행됩니다.
새로 자금이 필요한 기업에는 신규 자금으로, 기존 대출이 만기 도래로 부담이 큰 기업에는 만기연장을 통해 숨통을 틔워주는 방식입니다.
지원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일시적인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입니다.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설 자금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자라면 일정과 준비 서류를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좋고 특별자금은 한도 내에서 운영되는 구조이므로, 수요가 몰릴 경우 체감상 “빨리 소진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셔야 합니다.
다시 지원 대상을 알아보면 매출 감소, 자금 회전 지연, 명절 자금 수요 확대 등으로 단기간에 운영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로 나오며 실제 승인 여부는 은행의 여신 심사 기준에 따라 결정되므로 업종과 매출 흐름, 기존 대출 현황, 상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원을 받게 된다고 알아두시면 됩니다.
업체별 지원 한도 10억원
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최대 10억원은 상한선이므로 모든 업체가 동일 금액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신용도, 담보, 매출 규모, 상환 계획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아두셔야 합니다.
아이엠뱅크는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용등급과 거래 조건에 따라 금리 우대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는데 은행과의 거래 실적이나 신용 상태에 따라 우대 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처럼 금리 변동과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질 때는 이자 부담이 곧바로 현금 흐름을 압박할 수 있으므로, 우대금리 적용 가능 여부는 상담 단계에서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특별대출은 자금 지원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용평가 기준과 내부 전결권을 완화하는 등 대출 취급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는 설 연휴 전후로 자금이 급하게 필요한 기업들이 “심사가 길어져서 타이밍을 놓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고 다만 절차가 간소화되더라도 기업의 기본 서류 제출과 상환 계획 확인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상담 전에 준비 서류를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